서브 비주얼 백그라운드 지정

East Asia Regional Rounds 2017-2018
of the Steson Internaltional Enveironmental Moot Count Competition

“Responses to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nd Transboundary Wetlands”

The topic of 2017 IMECC is “Responses to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nd Transboundary Wetlands” concerning a legal dispute over Adeguri Marsh. The Federal States of Aves and Republic of Renac share Adeguri Marsh, a transboundary Wetland of International Importance. The blue-crowned crane winters in this wetland. The economy of both countries rely on ecotourism and agriculture, especially poultry production.


In 2014 and 2015, Highly Pathogenic Aviation Influenza breaks out in Aves and through Adeguri Marsh the influenza is spread to Renac. In response to this crisis, Renac culls infected poultries and wild waterbirds including blue-crowned cranes despite objections from Aves. Furthermore, in view of urgent national interest, Renac also removes Adeguri Marsh from the list of Ramsar. Aves seeks an order from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declaring that culling of wild birds and removing Adeguri Marsh from the list of Ramsar Sites violate international law.

2017-2018 스텟슨 국제모의재판 동아시아 경연 대회

주제: 국경을 걸친 습지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제 6회 스텟슨 국제모의재판 동아시아 경연대회에서는 두 국가의 국경에 걸친 아데구리 습지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에 관한 분쟁을 다룹니다. 서로 인접한 아베스 연방과 레낙 공화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아데구리 습지를 공동으로 점유하고 람사르 습지로 지정했습니다. 이 습지에서 멸종위기종인 청색관두루미가 겨울을 보냅니다. 두 국가의 경제는 생태관광과 농업, 특히 가금업에 큰 비중을 둡니다.


2014년과 2015년, 아베스에서 발생한 고위험군 조류인플루엔자가 아데구리 습지를 통해 레낙으로 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에 대응해 레낙은 아베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감염된 가금류와 청색관두루미를 포함한 야생조류를 살처분하고 아데구리 습지에 살균제를 살포합니다. 나아가 레낙은 긴급한 국익을 이유로 아데구리 습지를 람사르습지 목록에서 제거합니다. 이에 대해 아베스은 레낙의 야생조류 살처분과 아데구리 습지를 랍사르습지에서 제거한 것이 국제법의 위반이라 주장하며 이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했습니다.